
모처럼 아늑한 까페로 시원한 커피한잔 하러 갔다



여름이라 팔찌를 항상 차고다니는데 올여름엔 여자친구가 가내수공업으로
제작해서 제공해주고있다ㅎㅎㅎ땡큐땡큐감사

본인도 만들어서 차고다닌다ㅎㅎ이런것이 바로 자급자족

그리고 얼마전에 어느 일본샵의 블로그에서 이 발찌를보고 예쁘다고 잠깐 보여줬는데..
어디서 어떻게 재료를 구했는지 가내수공업으로 거의 똑같이 제작해서 가지고왔다ㄷㄷㄷ
저것이 가격이 한화로 6만원 넘는것같던데...ㅎㅎ


대단하다 대단해ㅋㅋ(다리털이 징그러워서 모자이크했음)

앞으로 악세서리는 책임져주기로 했음
손재주가 정말 대단하다 대단해

저번 휴가 속초가면서 찍은 셀카

얼마전 비가 많이오던 2주년 기념일에 선물해준 현금들고 기념샷